위험사회

폐광 지역에 내국인이 유일하게 들어갈 수 있는 카지노가 생기자, 전국의 사람들이 몰려든다.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세상, 영길은 단 한 번의 '기회'를 쫓아 카지노로 향한다. 욕망과 죄책감, 생존이 뒤섞인 그곳에서 영길은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마주한다.

위험사회

2025 · 범죄 · 드라마 ·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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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제작

  • Kim Byung-jun

    Kim Byung-jun

    감독

  • 안석환

    안석환

    출연

  • 장준휘

    장준휘

    출연

  • 황상경

    황상경

    출연

  • Ha I-aan

    Ha I-aan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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