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연기

거식증 환자 박경수 역을 맡은 배우 이동휘. 촬영 내내 금식을 하며 메소드 연기를 펼쳐 주변의 찬사를 듣는다. 마지막 촬영까지 잘 참아왔지만, 식욕 본능은 인간 이동휘와 배우 이동휘를 대치하게 만든다. 배우로서의 자의식 과잉처럼 비치는 메소드 연기에 대한 풍자가 시종 긴장감 있고 코믹하게 펼쳐진다. ‘이동휘’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이동휘의 연기가 리얼함을 배가 시킨다.

메소드연기

2020 ·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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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제작

  • 이기혁

    이기혁

    감독

  • 김휘규

    김휘규

    출연 | Manager

  • 이동휘

    이동휘

    출연 | Dong-hwi

  • 이하음

    이하음

    출연 | Assistant

  • 정순원

    정순원

    출연 | Director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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